공공데이터
테라리움(terrarium)이란 라틴어 terra(땅)와 arium(용기, 방)의 함성어로 습도를 지닌 투명한 용기 속에 식물을 재배하는 것을 말한다.
| 유리제품 | 아크릴제품 | |
|---|---|---|
| 장점 | 투명하고 변색이 안 됨 | 가볍고 깨지지 않음 |
| 단점 | 깨지기 쉽고 무겁고 값이 비쌈 | 오랜 시간이 지나면 변색이 잘되고 표면에 상처가 남 |
| 도구명 | 기능 및 사용방법 |
|---|---|
| 청소기구 | 테라리움 제작 작업이 끝나면 용기 안쪽의 흙을 털어 주기 위한 기구로 붓이나 긴 나무젓가락 끝에 솜을 뭉쳐서 만듦 |
| 깔때기 | 용기 내 흙을 채우거나 식물을 심고 난 다음 뿌리 근처에 흙을 채워 주기 위한 긴 유리기구 |
| 숟가락 | 흙 구멍을 팔 때 사용하며 길이가 긴 나무 끝에 티스푼을 매달아 만듦 |
| 안착기(placer) | 심을 식물을 안착시켜 병 속으로 넣기 위한 기구로 신 철사 끝에 고리 모양을 만듦 |
| 집게 | 핀셋과 같은 역할을 하고 식물을 집어 넣는 데 사용함 |
| 분무기 | 압력을 가하여 미세한 입자가 지속적으로 분무되는 압축 분무기가 이용하기에 편함 |
| 전정기구 | 식물이 웃자라거나 보기 좋지 않을 떄 관리함 |

1식물조새(테이블야자, 비젯티접란, 산호수, 푸밀라고무나무), 유리 용기, 색모래, 배양토, 배수층(입자숯), 마사토, 흰자갈, 하이드로볼, 숟가락, 분무기
point식물소재는 비슷한 환경조건에서 자라는 식물들끼시 선택, 색모래의 색깔을 계절, 취향 등을 고려한다.

2입자숯으로 배수층(약 5~6cm)을 깔고, 용기 안쪽에 배양토를 한 숟가락 정도 넣은 후 유리 겉면으로만 색모래를 장식한다.
point식물소재의 지하부 생육을 위해 색모래와 배양토 용기 하부의 깊이(용기의 1/4~1/3)를 결정한다.

3분에서 식물을 조심히 꺼내어 뿌리의 흙을 털어 낸 후 지제부 부분을 모아 뿌리를 정리한다.
point식물소재의 각 형태의 자연스러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며, 볼륨감을 살린다.

4색모래 위에 배양토를 한 주먹 정도 넣은 후 가지런히 정리한 식물소재를 놓고 배양토를 약간씩 다져주면서 고른다.
point배양토를 너무 진압하지 않는다.

5배양토로 꼼꼼히 심어 준 후 배양토 표면을 하이드로볼과 마사토로 장식한다.

65와 마찬가지로 흰자갈로 장식한다.
point장식하는 소재는 그룹을 지어 주는 것이 시각적으로 효과적이다.

7용기나 앞에 묻어 있는 배양토는 분무기로 씻어 내리면서 관수하고, 유리 벽면에 물이 젖어 내려가는 정도를 관찰하면서 분무한다.
point물이 배양토와 색모래 사이로 흘러 들어가는 것이 보이는데, 배수층까지 물이 도달할 수 있도록 분무해 준다.

8완성작품 - 식물 소재가 같아도 용기의 종류에 따라 다른 느낌이 든다.